[노민정 칼럼니스트] 마키타 신지의 그림책 '틀려도 괜찮아'는 누구나 틀릴 수 있고, 틀리면서 배우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오랫동안 어린이들의 필독 도서로 꼽힌다. 요즘은 완벽한 결과보다 과정을 바라보며 실수를 통해 ...